조직문화 고민글

직장에서 일 잘하는 방법 - 일 잘하는 직장인의 비밀

꿈꾸는 잘산자 2020. 9. 23. 23:57

 

 

 

 

일 잘하는 사람은 어떤 특징을 가진걸까요?

 

오늘은 그 특징을 적어보고자 합니다

 

고성과자를 "그들"이라고 칭하겠습니다 

 

그들은 여러가지 업무 활동을 하지 않습니다

 

업무에 대한 우선순위를 정하며 거기에

최대한의 노력을 집중합니다

 

그래서 팀장님께 핵심 업무를 알려달라고 하며

 

거기에 성과를 내겠다는 명확한 의사를 표시합니다

 

다소 냉철한 표현이지만, 업무를 줄임으로써

 

불필요한 미팅, 회의, 서류 작업에 얽히지 않게 되어

 

핵심 업무에 집중하고 몰입할 수 있습니다

 

어떤 관리자분은 이렇게 얘기하더군요

 

"개인 이기주의로 보이는데...

 

회사에서 본인에게 중요한 업무만 할 수는 없지.."

 
맞는 말 같지만, 개인 행위보다

조직 전체 성과 측면에

 

초점을 맞추면 다르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원칙있는 협업을 중요하게 생각하죠

 

협업프리미엄을 계산하여 협업을 해야만 하는

이유에 대해
납득이 될 때

협업을 진행하는 것이죠

 

그래서 납득하기 위해 협업 프리미엄을 계산합니다

 

협업 추진시 이점 (협업결과로 얻는 것)

 

- 기회비용 (지금 포기해야 하는 것)

 

- 협업비용 (협업에 들어가는 여러 활동)

 

이 결과 값이 + 냐 - 로 협업을 결정합니다

 

그들은 또한

 

아래와 같은 생각의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왜 이걸 해야되지 ----> 이렇게 하면 안되나"

 

사례를 들어보죠

 

어떤 직원이 회사 사무용품을 요청받아

대리
구매를 해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 직원은 이렇게 생각하죠

 

"왜 내가 구입하지 ---> 직접 구입하면 안되나"

 

이렇게 생각하는 순간에 새로운 가치를

창조할 수 있습니다

 

즉 효용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고안하게 되죠

 

1. 매주 구매일자와 시간을 고정

 

2. 판매 사이트의 지정 및 아이디 공유

 

3. 장바구니 담기

 

4. 구매진행

 

이렇게 시스템화 하게 되면

 

수령일자와 구매품목을 개별적으로 파악하게 되어

 

일일이 물어볼 필요가 없기에

 

업무 프로세스 효율성이 증대되어

 
조직 내 효용이 증가하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타인의 입장을 이해하려고 합니다

 

흔히 인지적 공감이라고 하는데

 

특정 상황에서 타인의 정신상태를 이해해

보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그들은 행동 방식을

 

수정하면서 목적을 이루어 나갑니다

 

사례를 들어보죠

 

어떤 직원은 본인의 업무 범위에서

 

여러가지 학습한 것을 통해 새로운 제도를

 

제안하고 진행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부장님은 변화를 싫어합니다

 

이때 필요한 것이 인지적 공감입니다

 

왜 변화를 싫어할까요

 

직원의 제안이

 

부장님이 지금까지 쌓아온 경험과 지식을

 

부정할 가능성이 있는 것이죠

 

이것을 파악하면 직원은 다른 방식으로

 

제안을 하면서 설득해 나갈 수 있습니다

 

"직장에서 일을 못한다. 잘하고 싶다" 는

 

고민 글을 보게 되어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어려분의 직장생활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 글은 최고의 성과를 내는 1%의 비밀, 아웃퍼포머 [ 모튼 한센 ]  책에서 참고하여 작성한 부분이 있음을 알려드립니다